오래 미뤄둔 일을 끝내고
천천히 동네를 걸었다.
A private, AI-assisted lifelog
흘려보낸 하루를,
다시 만나는 방법.
Dayline은 그때그때 남긴 짧은 기록을 하루의 문장으로 엮고, 여러 날 사이의 흐름을 찾아 다시 생각할 질문으로 돌려주는 개인 라이프로그입니다.
소개는 모두에게, 기록은 오직 한 사람에게.
끝낸 마음으로 걷는 저녁
미뤄두었던 일을 마치자 하루에 작은 틈이 생겼다. 익숙한 길을 천천히 걷는 동안, 해야 할 일보다 이미 해낸 일이 먼저 보였다.
입력은 짧게.정리는 깊게.기억은 오래.
How it works
기록은 부담 없이,
맥락은 놓치지 않게.
잘 쓴 일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루 중 붙잡고 싶은 순간을 한두 문장으로 남기면, 나머지는 Dayline이 시간에 따라 정리합니다.
-
01
순간을 남깁니다
웹이나 iPhone 단축어에서 생각, 식사, 일, 산책 같은 하루의 조각을 바로 기록합니다.
몇 초면 충분해요 -
02
AI가 흐름을 엮습니다
흩어진 기록을 날짜별로 정리하고, 한 주에 걸친 변화와 삶의 키워드를 원문에 근거해 찾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보존해요 -
03
질문으로 돌아옵니다
잊고 있던 기록과 지금의 나를 잇는 질문을 받아, 지난 생각에 오늘의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기록이 다시 기록을 불러요
From moments to meaning
오늘을 적으면,
시간의 모양이 보입니다.
하루의 문장
그날의 순간들을 한 편의 일기로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짧은 AI 댓글로 미처 보지 못한 대목을 발견합니다.
한 주 돌아보기
며칠을 함께 읽어야 드러나는 결정의 결과, 달라진 생각, 계속 남아 있는 고민을 원문과 나란히 봅니다.
삶의 키워드
행복, 가족, 일처럼 내게 중요한 것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긴 타임라인으로 남깁니다.
Why Dayline
기억을 보관하는 데서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진과 메모는 계속 쌓이지만, 그때 무슨 생각을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쉽게 사라집니다. Dayline은 과거를 예쁘게 포장하기보다 원문을 지키고, 서로 떨어진 순간 사이의 맥락을 다시 꺼내 보는 개인적인 실험입니다.
“기록을 많이 남기는 것보다,
남긴 기록과 다시 만나는 일이 중요하다.”
Private by design
한 사람만을 위해
작동하는 서비스.
이 소개 페이지는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기록과 일기, 키워드와 질문은 모두 비밀번호 안쪽에 있습니다.
- 한 명만 로그인하는 개인 공간
- 원문을 지우거나 바꾸지 않는 AI 정리
- 원할 때 하루의 문장만 24시간 공유
The private side
오늘의 기록으로
돌아갈 시간.
여기부터는 Dayline의 주인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찰자의 한마디 걷기보다 ‘끝낸 뒤의 여유’가 오늘의 변화를 더 잘 보여줘요.